
2026년 기사와 2024년 국회 자료 보도를 모았어요.
인천시 특별사법경찰이 추석 전 9월 7~16일 단속한 결과예요. 중국산 해삼을 국내산으로 거짓 표시하거나, 낙지·동자개를 국내산으로 오인하게 표시하거나, 원산지를 아예 표시하지 않은 수산물·건어물 업소 등 16곳이 적발됐어요.
농림축산식품부 자료를 송언석 의원실이 분석한 보도예요. 2018년~2024년 7월 농축산물 원산지 거짓 표시 14,588건 중 중국산이 5,479건(38%)으로 가장 많았어요. 품목은 배추김치가 29%로 가장 많았어요.
이 건은 원산지 거짓 표시가 아니라 상표를 도용한 위조품 적발이에요. 식약처·지식재산처가 적발했고, 중국산 위조 화장품·건강기능식품이 쿠팡·네이버 같은 오픈마켓에서 2024년 10월~2025년 11월 사이 45억 원어치 팔렸다고 해요.
「농수산물의 원산지 표시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원산지를 거짓으로 적으면 7년 이하 징역 또는 1억 원 이하 벌금이에요. 표시를 아예 안 하면 과태료예요.
알담에서는 정부가 공표한 적발 업체(농관원·수품원 원산지 위반 공표)도 찾아볼 수 있어요. 알담은 기관·언론 원문을 옮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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