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HO·EFSA 원문으로 정리했어요.
체중 조절이나 비감염성 질환 위험을 줄이려고 무설탕 감미료를 쓰는 걸 권하지 않는다는 가이드라인이에요.
WHO는 장기적으로 체중 감량 이점이 확인되지 않았고, 장기 사용 시 제2형 당뇨병·심혈관질환·사망 위험이 늘 수 있다는 결과도 있다고 밝혔어요. 다만 이 연관은 다른 요인의 영향일 수 있어 권고 강도를 '조건부(conditional)'로 평가했어요.
당뇨병이 이미 있는 사람은 적용 대상이 아니에요. 치약·피부 크림 같은 개인위생용품, 의약품, 열량이 있는 저열량 당·당알코올도 적용 대상이 아니에요.
2016년 평가에서 EFSA는 글리시딜 지방산 에스터를 유전독성·발암성이 있어 공중보건상 우려라고 봤어요. 2018.1.10 발표의 주제는 3-MCPD 안전기준 재평가였고, 이 평가는 바뀌지 않았다고 했어요.
EFSA는 3-MCPD와 글리시딜 지방산 에스터를 식품 가공 중 의도하지 않게 생기는 공정 오염물질로 설명했고, 특히 정제 과정에서 생기며 식물성 유지 중 팜유에서 주로 발견된다고 했어요.
원재료명에서 감미료·유지를 확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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