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논문으로 확인해 봤어요.
「The Psychology of Food Cravings: the Role of Food Deprivation」은 음식 갈망을 학습된 반응으로 이해할 수 있고, 다시 잊을 수도 있다고 설명해요. 다이어트·음식 제한이 갈망을 부르는지 검토한 논문이며, 특정 영양소 부족이 원인이라는 결론은 담지 않았어요.
아래 연구들에서는 코코아 성분 캡슐이 초콜릿 갈망을 거의 줄이지 못했어요. 이 연구들은 마그네슘을 측정하지 않았고, 마그네슘 부족이 원인이라는 직접적인 근거는 이번에 확인한 자료에서 찾지 못했어요.
미국과 스페인을 비교한 연구에서 초콜릿 갈망의 성별 차이와 월경 전후 갈망 보고율이 나라마다 달랐어요(예: 월경 전후 초콜릿 갈망을 주관식으로 적은 비율 미국 여성 40%, 스페인 여성 4%).
건강한 자원자 10명이 10일간 초저나트륨 식사와 이뇨제로 나트륨이 실제로 빠진 실험에서는 짠 음식 선호가 다소 늘었어요. 이 실험은 나트륨을 인위적으로 빠지게 한 경우예요. 평소의 짠 음식 갈망 원인은 이 자료로는 알 수 없어요.
당길 땐 뒷면 영양표시도 한번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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