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보충제 비교
프로틴 파우더·쉐이크·음료·바를 1회(1스쿱)당과 100g당 단백질·당류로 비교하고, 감미료·당알코올·카페인 같은 첨가물과 알레르기를 함께 보여줘요.
식약처 식품영양성분 자료와 품목제조보고 원재료로 만들었어요. 제품 이름으로 모은 목록이라 보충제가 아닌 제품이 섞였거나 빠진 제품이 있을 수 있어요. 스쿱 크기가 제품마다 달라서 제품끼리 비교는 100g당으로 보세요. 실제 영양성분은 포장 표시가 기준이에요.
📖 알고 먹기 · 종류별 차이, 언제·얼마나, 주의할 점 (근거와 출처)
학술지 논문(PubMed 등재)·국제스포츠영양학회(ISSN) 공식 권고·정부 기관 원문만 출처로 썼어요. [번호]는 아래 출처 목록이에요. 연구마다 참가자(나이·성별)와 먹은 양이 달라서, 결과를 그 조건과 함께 적었어요. 근거 강함: 여러 연구를 모아 분석한 논문(메타분석)이나 학회 공식 권고. 근거 보통: 참가자 수가 적거나 몇 시간~몇 주짜리 개별 연구. 의학적 상담을 대신하지 않아요.
단백질 종류마다 뭐가 달라요?
품질 점수는 FAO 방식으로 계산한 DIAAS(소화 가능한 필수아미노산 점수, 0.5~3세 기준)를 한 논문이 여러 단백질에 적용한 값이에요. FAO 기준으로 100 이상은 '우수', 75 이상은 '높은 품질'로 표시할 수 있고, 75 미만은 품질 표시를 할 수 없는 등급이에요. [1]
| 종류 | 흡수 속도 | 품질 점수 | 연구 결과 |
|---|---|---|---|
| 유청(WPC·WPI) | 빠름 [2] | 75 이상 [1] | 평균 72세 남성이 20g을 먹은 연구에서 카제인보다 근육 합성이 컸어요. [3] |
| 가수분해 유청 | 빠름 [4] | — | 젊은 남성(그룹당 6명)이 필수아미노산 10g분을 먹은 연구에서, 근력운동 뒤 근육 합성이 카제인보다 약 122%, 콩보다 약 31% 컸어요. 몇 주 뒤 근육 차이를 본 연구는 아니에요. [4] |
| 카제인 | 느림 [2] | 100 이상 [1] | 천천히 흡수돼요. 자기 전에 먹은 연구는 아래 '언제, 얼마나'에 있어요. [2] |
| 계란 | — | 100 이상 [1] | 품질 점수 100이 넘어 FAO 기준 '우수' 등급이에요. [1] |
| 대두(콩) | 빠름 [4] | 75 이상 [1] | 근력운동 뒤 몇 시간 근육 합성은 유청보다 낮았지만 [4], 2025년 메타분석에서 콩과 우유 단백질을 비교한 무작위 연구 17개를 모으면 근육량 차이가 없었어요. [5] |
| 완두·쌀 | — | 75 미만 [1] | 식물성은 류신·라이신·메티오닌이 동물성보다 적은 경우가 많아요. [6] 건강한 젊은 남성(각 연구 24명, 평균 24세)이 밀·옥수수·완두를 섞은 단백질이나 완두 단백질 30g을 먹은 5시간짜리 연구에서는 우유 단백질과 근육 합성 차이가 없었어요. [7][8] 하지만 무작위 연구 5개를 모은 결과, 쌀·귀리·감자·치아 단백질을 먹은 쪽은 동물성보다 근육량이 적게 늘었어요(연구 5개뿐이라 확실하지 않아요). [5] 평균 72세 남성이 권장량에 더해 하루 50g을 8일간 먹은 연구에서는 완두도 유청만큼 근육 합성을 높였어요. [9] |
| 콜라겐 | — | 75 미만(콜라겐을 가공한 젤라틴 기준) [1] | 평균 69세 여성 22명이 하루 30g씩 2번, 6일 먹은 연구에서 콜라겐은 유청보다 근육 합성이 적었어요. 6일간 누적 근육 합성은 먹기 전보다 늘지 않았고, 먹은 직후에는 운동한 다리에서만 조금 늘었어요. [10] 평균 72세 남성이 권장량에 더해 하루 50g을 8일간 먹은 2024년 연구에서도 유청·완두와 달리 콜라겐은 근육 합성을 높이지 못했어요. [9] |
흡수 속도(빠르다·느리다)는 몇 시간짜리 짧은 연구 결과예요. 몇 주 이상 운동한 연구들을 모으면 먹는 시점보다 하루 단백질 총량이 근육 증가를 가장 잘 설명했어요. [11] 운동 전과 후에 먹는 것을 직접 비교한 5개 연구(4주 이상)를 모은 2025년 메타분석은 아래 '언제, 얼마나'에 있어요. (근거: 강함)
무작위 연구 30개를 모은 2025년 메타분석에서 식물성 단백질은 동물성보다 근육량 증가가 조금 적었어요. 60세 미만에서는 차이가 있었고, 60세 이상에서는 뚜렷하지 않았어요. 근력과 운동 능력은 차이가 없었어요. [5] (근거: 강함)
언제, 얼마나 먹어요?
- 하루 총량: 6주 이상 근력운동을 한 건강한 성인 연구들을 모으면, 체중 1kg당 하루 약 1.6g에서 근육 증가 효과가 더 늘지 않았어요. [13] ISSN은 운동하는 사람에게 1.4~2.0g을 권해요. [14] 예) 70kg이면 1.6g 기준 하루 약 112g, ISSN 범위로는 98~140g이에요. 무작위 연구 74개를 모은 2022년 메타분석에서는 근력운동을 하는 65세 미만은 하루 체중 1kg당 1.6g 이상, 65세 이상은 1.2~1.59g에서 근육량 증가가 뚜렷했어요. [15] (근거: 강함)
- "운동 후 30분 골든타임": 하루 총량을 맞춰 비교하면 먹는 시점의 효과는 뚜렷하지 않았어요. [11] 운동 전과 후를 직접 비교한 2025년 메타분석(5개 연구, 4주 이상)에서도 근육량 차이가 없었어요. 다리 근력(레그프레스)은 운동 전에 먹은 쪽이 더 늘었지만 통계적으로 경계선이었고, 저자들은 추가 연구가 필요하다고 했어요. [12] (근거: 강함)
- 한 번에 먹는 양: ISSN은 한 번에 체중 1kg당 0.25g, 또는 20~40g을 3~4시간 간격으로 먹기를 권해요. [14] 근력운동을 하는 젊은 남성 30명이 전신 운동 뒤 40g을 먹었을 때 20g보다 근육 합성이 컸어요. [16] 건강한 젊은 남성 36명이 전신 운동 뒤 단백질 100g을 먹은 연구에서는 25g보다 합성 반응이 크고 12시간 넘게 이어졌어요. [17] 그래서 "한 번에 30g 넘게는 못 쓴다"는 말은 연구와 맞지 않아요. 리뷰 논문은 근육을 최대로 늘리려면 체중 1kg당 0.4g씩 하루 4번 이상 먹기를 권했어요. [18] (근거: ISSN 권고는 강함, 20g·40g·100g 비교는 개별 연구라 보통)
- 자기 전 카제인: 젊은 남성이 운동 후 자기 전 카제인 40g을 먹었을 때 밤사이 근육 합성이 약 22% 높았고(통계적으로 경계선), [19] 젊은 남성 44명이 12주 동안 매일 밤 단백질 27.5g과 탄수화물 15g이 든 음료를 먹은 연구에서는 근육·근력 증가가 더 컸어요. 다만 비교군은 칼로리 없는 위약을 먹어서, 하루 총량이 늘어난 효과일 수도 있어요. [20] 칼로리를 맞춘 위약군을 둔 2023년 연구(영국 육군 신병 남 99명·여 23명, 평균 21세, 12주, 평일 저녁 8~9시에 20g 또는 60g)에서는 근력·체성분·회복이 더 좋아지지 않았어요. [21] (근거: 보통, 결과가 엇갈려요)
- 70세 전후: 평균 71세 남성은 체중 1kg당 약 0.4g(70kg이면 약 28g), 평균 22세 남성은 약 0.24g에서 한 끼 근육 합성이 최대였어요. 근육량 기준으로는 차이가 뚜렷했지만, 체중 기준 차이는 통계적으로 뚜렷하지 않았어요. [22] (근거: 보통)
크레아틴·카페인·BCAA는요?
- 크레아틴: ISSN은 건강한 사람이 하루 최대 30g을 5년까지 먹은 연구에서도 안전하고 잘 견뎠다고 정리했어요. [23] 무작위 연구 20개를 모은 2026년 메타분석에서는 혈액 크레아티닌 수치가 평균 0.13mg/dL 올랐지만, 콩팥 기능 지표(eGFR·요소)는 달라지지 않았어요. 1년 넘는 연구는 더 필요하다고 했어요. [24] 크레아티닌이 오르면 콩팥 검사 수치가 실제보다 나쁘게 보일 수 있으니, 검진 때 크레아틴을 먹는다고 알려 주세요. (근거: 강함)
- 카페인(부스터): ISSN은 체중 1kg당 3~6mg이 운동 능력을 꾸준히 높였고, 가장 흔히 쓰는 시점은 운동 60분 전이라고 정리했어요. [25] 식약처 권고 하루 최대량은 성인 400mg, 임산부 300mg, 어린이·청소년은 체중 1kg당 2.5mg이에요. [26] 부스터와 커피를 함께 먹는다면 표시된 카페인 양을 더해 보세요. (근거: 강함)
- BCAA: 2017년 리뷰는 BCAA만 먹어서 근육 합성이 늘어난다는 주장은 근거가 부족하다고 결론 냈어요. [27] 반면 근력운동을 한 젊은 남성 10명이 운동 직후 BCAA 5.6g을 먹은 2017년 연구에서는 4시간 동안 근육 합성이 위약보다 22% 높았어요. [28] 두 연구 모두 단백질을 충분히 먹는 사람에게 BCAA를 더한 효과를 본 것은 아니에요. (근거: 보통, 결과가 엇갈려요)
원료·공장에 따라 품질이 달라요?
- 원료에 따라 달라요: 맞아요. 단백질 종류마다 필수아미노산 구성과 품질 점수가 달라요. [6][1]
- 중금속: 중국에서 판매되는 단백질 보충제 30개를 분석한 2026년 연구에서 식물성 제품은 유제품 원료 제품보다 납(평균 0.18 대 0.06mg/kg)과 카드뮴(0.05 대 0.01mg/kg)이 많았고, 가장 높은 제품은 현미·코코아맛이었어요. 하루 30g 기준 위험 지수는 0.45, 90g 기준 0.90으로 위험 기준(1)보다 낮았지만, 많이 먹는 조건의 상위 5%는 1.28로 기준을 넘었어요. [29] 2020년 연구에서도 보통 섭취량으로는 건강 위험이 없었고, 게이너 제품이 가장 높았어요. [30] (근거: 보통)
- 회수 제품: 식약처는 위해 우려로 회수·판매중지된 제품을 식품안전나라에 공개해요. [31]
- 표시와 실제 함량: 한국소비자원 2023년 시험(16개 제품)에서 음료형 1개당 단백질은 4~21g(최대 5.3배), 단백질 1g당 가격은 최대 11.7배 차이였어요. 한 제품은 표시 안 된 대두가 검출돼 업체가 표시와 생산 공정을 개선했다고 회신했고, 다른 한 제품은 단백질이 표시보다 적었어요. [32]
- 단백질 부풀리기(아미노산 스파이킹): 흔한 단백질 검사(켈달·듀마법)는 질소 양으로 계산해서, 글리신·타우린 같은 질소 화합물을 섞으면 단백질이 실제보다 많게 나올 수 있어요. [33] 알담은 원재료에 글리신·타우린이 있으면 "아미노산 첨가"로 표시해요.
꼭 알아둘 이슈
- 해외직구 위험 성분: 식약처는 해외직구 반입 차단 원료·성분 목록을 식품안전나라에 공개해요. [34] 구매 전 해외직구 차단 목록에서 찾아보세요.
- SARMs: 미국 FDA는 SARMs가 든 보디빌딩 제품이 승인되지 않은 약이며, 입원이 필요한 간 손상 사례가 있었고 심장마비·뇌졸중 위험도 있다고 경고했어요. 청소년과 젊은 층을 노린 SNS 광고에 속지 말라고 했어요. [35]
- 녹차추출물(지방 연소제): 호주 의약품청(TGA)은 2018년 녹차추출물이 든 제품에서 드물지만 예측하기 어려운 간 손상 사례가 있었다고 경고했어요. 보고된 20건 중 19건이 농축 추출물 제품이었고, 음료로 마시는 녹차는 대부분 문제가 없다고 했어요. [36]
- 선수라면: 미국반도핑기구는 일부 보충제 제조사가 금지약물인 오스타린을 불법으로 넣고, 라벨에 아예 적지 않기도 한다고 경고했어요. 보충제로 인한 도핑 위험을 0으로 만드는 유일한 방법은 보충제를 먹지 않는 것이라고 했어요. [37] 보충제 성분은 한국도핑방지위원회 금지약물 검색으로 확인하세요. [38]
- 광고 조심: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줄 수 있음'은 식약처가 정한 건강기능식품의 기능성 내용이고, 녹차추출물·가르시니아캄보지아 추출물 같은 인정 원료가 있어요. [39] 2026년 7월 식약처는 '먹는 위고비' 같은 표현 등으로 다이어트 식품을 부당광고한 26곳을 적발했어요. [40]
- 가짜 제품·리뷰: 2026년 9월 식약처는 중국산 가짜 화장품·건강기능식품을 국내에 유통한 브로커를 적발했어요. [41] 공정위는 2024년 쿠팡의 검색 순위 조작과 임직원 구매후기 동원을 제재했어요. [42] 공식 판매처에서 사세요. 가짜 제품 확인법
출처 목록 (42개)
- Herreman L et al. (2020) Comprehensive overview of the quality of plant- and animal-sourced proteins based on DIAAS. Food Sci Nutr — PubMed
- Boirie Y et al. (1997) Slow and fast dietary proteins differently modulate postprandial protein accretion. PNAS — PubMed
- Burd NA et al. (2012) Greater stimulation of myofibrillar protein synthesis with whey protein isolate v. micellar casein in elderly men. Br J Nutr — PubMed
- Tang JE et al. (2009) Ingestion of whey hydrolysate, casein, or soy protein isolate: effects on mixed muscle protein synthesis. J Appl Physiol — PubMed
- Reid-McCann RJ et al. (2025) Effect of plant versus animal protein on muscle mass, strength, physical performance, and sarcopenia: systematic review and meta-analysis of RCTs. Nutr Rev — PubM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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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nckaers PJM et al. (2023) The muscle protein synthetic response to a plant-derived protein blend does not differ from an equivalent amount of milk protein. J Nutr — PubMed
- Pinckaers PJM et al. (2024) Post-prandial muscle protein synthesis rates following pea-derived protein do not differ from milk protein. Eur J Nutr — PubM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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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품안전나라 해외직구 반입차단 원료·성분 —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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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반도핑기구(USADA) 오스타린 경고 —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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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품안전나라 건강기능식품 기능성 안내 — 원문
- 식품의약품안전처 보도자료(2026.7.23) 다이어트 식품 부당광고 26개소 적발 — 원문
- 식품의약품안전처 보도자료(2026.9.17) 중국산 가짜 화장품·건강기능식품 유통 브로커 적발 — 원문
- 공정거래위원회 보도자료(2024.6.13) 쿠팡(주) 및 씨피엘비(주) 제재 — 원문
첨가물·알레르기 거르기는 원재료 정보가 있는 제품만 남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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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와 기준
-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영양성분 데이터베이스」 가공식품 (1회 제공량, 100g·100ml당 성분)
- 식품의약품안전처 「품목제조보고 원재료」 (첨가물·알레르기 판별)
- 저당: 식약처 영양강조표시 기준(100g당 당류 5g 미만, 음료 100ml당 2.5g 미만)
- 단백질 비율: 단백질 1g을 4kcal로 보고 전체 열량 중 단백질 비율을 계산했어요.
- 첨가물 설명: 식약처 식품등의 표시기준·첨가물 허용 기준·카페인 권고량에 근거가 있는 내용만 적었어요. 허용된 첨가물은 정해진 기준 안에서 쓰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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