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코드·뒷면을 찍으면 자료에 있는 원산지·알레르기를 보여줘요. 자료가 없으면 ‘미확인’이에요 · 휴대폰에서 열면 바로 찍을 수 있어요
식약처가 공개한 수입식품 부적합 정보예요. 같은 이름의 모든 제품이 문제라는 뜻은 아니에요.
미확인은 중국산 미사용을 뜻하지 않아요. 제조국과 원료 원산지는 구분해서 확인하세요.
전체 API 자료의 통계가 아닙니다. 기존 조사 카드의 원료·완제품 국가명 중 중국 표기가 있는 카드를 집계하며, 원료만의 원산지 비율이나 판매량 비율이 아닙니다.
01 / 표시를 그대로원산지와 함량은 출처에 있는 값만 정리합니다.
02 / 빈칸은 미확인자료에 없다는 이유로 미함유·안전·위반으로 판단하지 않습니다.
03 / 서로 다른 정보는 별도로제조국, 원료 원산지, 건강·안전 정보는 구분합니다.